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1\/17) 유흥주점을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해온 혐의로 남구 달동 48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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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박씨는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유흥주점에 찾아온 남자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모두 3천6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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