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1\/17)
<\/P>방법대원으로 가장해 돈을 훔치려한
<\/P>중구 복산동 23살 신모씨 등 4명에 대해
<\/P>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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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
<\/P>지난달 22일 중구 복산동에서
<\/P>술에 취한 36살 유모씨에게
<\/P>방범대원이라며 접근해
<\/P>부축하는 척하며 호주머니를 뒤지다
<\/P>유씨가 이들을 뿌리치자
<\/P>폭행당했다며 병원치료비 50만원을
<\/P>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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