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환경단체 `도롱뇽 소송‘ 관련 단식 재개

입력 2004-11-17 00:00:00 조회수 124

경부고속철 천성산 구간 공사와 관련해 환경단체측이 법원의 조정안에 반발해 오늘(11\/17)부터 장외 투쟁을 재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`도롱뇽의 친구들‘등 관련 단체들은 오늘(11\/17) 오전 10시 부산고등법원 앞에서 도롱뇽 1천마리 수놓기 행사를 시작했으며 지율스님도 단식을 재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은 "전문가 감정을 6개월간 실시하는 대신 공사를 즉각 재개하라는 것은 감정기간 진행된 공사로 인한 환경피해를 고려하지 않은 조치"라고 반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한편 한국고속철공단과 환경단체 대표들은 어제(11\/16)오후에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양측의 입장을 대변했으나 의견 접근을 보지 못했고 시청자의견은 조속한 공사재개 쪽이 크게 우세했습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