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일론 원료 생산업체인 카프로의 파업이
<\/P>장기화됨에 따라 효성 등 나일론 생산업체들이
<\/P>잇따라 감산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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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효성 울산공장은 유럽과 러시아등지에서 원료를 앞당겨 들여오는 방식으로 부족분을 충당하고 있으나 여의치 않자 어제(11\/15)부터 나일론
<\/P>원사 생산량을 20%감산하고 있으며, 코오롱도 이번주말까지 사태가 호전되지 않을 경우
<\/P>감산에 들어갈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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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 유일의 카프로락탐 생산업체인 카프로
<\/P>노조는 45일째 파업중이며,노동사무소의 중재가
<\/P>결렬되는 등 사태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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