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자작 자동차 경주대회가 울산을 대표하는
<\/P>국제행사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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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 겨우 계획 수립 단계지만 자동차 도시
<\/P>울산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가장 적합한
<\/P>행사라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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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전 세계에서 몰린 아마추어 카레이서들이
<\/P>자신들이 직접 조립한 차량을 몰고 울산
<\/P>시가지를 달린다는 이상이 현실화 되가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국제행사 선정을 위해
<\/P>울산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한 결과
<\/P>국제 자작자동차 경주대회가 사업성은 물론
<\/P>울산의 이미지와 가장 걸맞는 국제행사로
<\/P>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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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모를 통해 후보로 선정된 국제환경박람회와 산업도시박람회 등 2건의 국제행사는 개최비용
<\/P>과다나 경쟁가능성이 떨어진다는 점에서
<\/P>후순위로 밀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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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류호이 기획관리실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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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자동차 동호인이나 대학교 동아리
<\/P>등을 중심으로 참여팀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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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문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
<\/P>있는 대중성의 문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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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적 요소를 부가시키지 않는다면
<\/P>그들만의 축제로 머물 수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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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영훈 박사\/울산발전연구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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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현대자동차의 참여 여부도 관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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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 최대 자동차 메이커의 적극적인 조언과
<\/P>협력 없이는 국제 행사로의 성장 잠재력을
<\/P>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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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체적인 대회 규모나 참가 범위 선정 등은
<\/P>이제부터 논의해야 하겠지만 울산을 대표하는
<\/P>국제행사인 만큼 치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해
<\/P>보입니다. mbc뉴스 0000@@@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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