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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대표 국제행사는?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1-16 00:00:00 조회수 128

◀ANC▶

 <\/P>자작 자동차 경주대회가 울산을 대표하는

 <\/P>국제행사로 선정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제 겨우 계획 수립 단계지만 자동차 도시

 <\/P>울산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가장 적합한

 <\/P>행사라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유영재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전 세계에서 몰린 아마추어 카레이서들이

 <\/P>자신들이 직접 조립한 차량을 몰고 울산

 <\/P>시가지를 달린다는 이상이 현실화 되가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국제행사 선정을 위해

 <\/P>울산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한 결과

 <\/P>국제 자작자동차 경주대회가 사업성은 물론

 <\/P>울산의 이미지와 가장 걸맞는 국제행사로

 <\/P>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공모를 통해 후보로 선정된 국제환경박람회와 산업도시박람회 등 2건의 국제행사는 개최비용

 <\/P>과다나 경쟁가능성이 떨어진다는 점에서

 <\/P>후순위로 밀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류호이 기획관리실장\/울산시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자동차 동호인이나 대학교 동아리

 <\/P>등을 중심으로 참여팀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런데 문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

 <\/P>있는 대중성의 문젭니다.

 <\/P>

 <\/P>문화적 요소를 부가시키지 않는다면

 <\/P>그들만의 축제로 머물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강영훈 박사\/울산발전연구원

 <\/P>

 <\/P>또 현대자동차의 참여 여부도 관건입니다.

 <\/P>

 <\/P>국내 최대 자동차 메이커의 적극적인 조언과

 <\/P>협력 없이는 국제 행사로의 성장 잠재력을

 <\/P>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구체적인 대회 규모나 참가 범위 선정 등은

 <\/P>이제부터 논의해야 하겠지만 울산을 대표하는

 <\/P>국제행사인 만큼 치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해

 <\/P>보입니다. mbc뉴스 0000@@@@@@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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