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 부동산경기 침체의 골이 깊어지면서 건설 공사물량이 크게 줄어 도산하는 업체가
<\/P>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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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경우 지난7월 건설발주액이 천853억원
<\/P>이었으나 8월에 천763억원,그리고 9월에
<\/P>526억원으로 크게 줄고, 건설업 경기실사지수가
<\/P>37.2로 4개월째 50선을 밑돌고 있는 실정
<\/P>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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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금사정도 지속적으로 악화돼 올들어 부도
<\/P>처리된 일반건설업체수가 전국적으로 지난 99년 이후 최고치인 142곳이나 되는데다 지역 건설
<\/P>업체 역시 연말이 다가오면서 유동성자금의
<\/P>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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