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 가운데 절반이 넘는 인원이 파업에 참여했던 울산지역은 오늘(11\/16) 대다수 공무원이 업무에 복귀하면서 정상을 되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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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정부는 파업은 끝났지만, 파업에 참여한 공무원 천2백여명을 모두 파면이나 해임 등 중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히면서, 관가는 하루종일 어수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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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행자부는 민주노동당 이갑용 동구청장과 이상범 북구청장이 소속 공무원들에 대한 중징계 절차를 밟지 않을 경우 형사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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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지금까지 울산에서는 상수도 사업본부 소속 12명이 파업에 참여해 직위해제됐으며, 노조 지도부 3명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됐고
<\/P>42명이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로
<\/P>불구속기소되거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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