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1\/16)로 예정됐던 고원준 전
<\/P>울산상공회의소 회장 공금 횡령 혐의에 대한
<\/P>선고 공판이 다음달 7일로 연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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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선고 공판 연기는 한주의 10억원 배임
<\/P>사건에 대한 변제를 위해 재판을 연기해 달라는
<\/P>고 전회장측 변호인의 의견을 재판부가
<\/P>받아들여 이루어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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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 전 회장은 한주의 배임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부동산 처분에 나서고 있으나 매수자가 아직
<\/P>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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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검찰은 고 전 회장에 대해 배임 협의 등을
<\/P>적용해 징역 7년에 추징금 10억원을 구형해
<\/P>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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