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11\/16) 시청 상황실에서
<\/P>울산을 대표하는 국제행사 선정을 위한
<\/P>중간보고회를 갖고 국제 자작자동차 경주대회를
<\/P>울산 대표 국제행사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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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구 용역을 맡고 있는 울산발전연구원측은
<\/P>국제환경박람회와 산업도시박람회,국제 자작
<\/P>자동차 경주대회 등 3건의 국제행사에 대해
<\/P>평가를 한 결과 자동차 도시 울산의 이미지를
<\/P>살리면서 국제적 행사로 육성할 수 있는 것으로
<\/P>자작 자동차 경주대회가 가장 적합하다고
<\/P>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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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보다 체계적인 계획이 세워지면
<\/P>국제 행사의 범위와 규모를 정할 예정이라며
<\/P>이같은 국제행사가 울산의 이미지 부각과
<\/P>경제적 파급 효과를 안겨주는데 기여할 것으로
<\/P>기대하고 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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