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최근 4개월간 환경오염 배출사업장
<\/P>540여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
<\/P>16개 업체가 적발돼 사용중지와 개선명령 등의
<\/P>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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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적발된 업체 가운데 남구 매암동 한국남부발전영남화력발전소의 경우 부식.마모로 인해
<\/P>오염물질이 누출되는 방지시설을 가동하다
<\/P>적발돼 경고와 1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
<\/P>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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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남구 용잠동 농협사료 울산배합 공장은 악취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했으며 울주군 온산읍 선경워텍은 대장균군 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해 개선명령을 각각 받았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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