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공무원 노조의 총파업 이틀째인
<\/P>오늘(11\/16) 울산에서는 상당수 파업 참가자들이 업무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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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울산은 4개 지부에서 천명 가까운
<\/P>공무원들이 파업에 참가했지만 중구청과
<\/P>남구청의 경우 파업 참가자들이 오후 늦게
<\/P>출근하거나 출근 의사를 밝혀
<\/P>오늘(11\/16) 파업 참가율이 10%를 넘지
<\/P>않을 것으로 구청 관계자들은 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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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북구청 노조가 노조원들에게
<\/P>오늘(11\/16) 업무에 복귀할 것을 지시한 가운데 파업 불참을 선언할 것으로 알려져
<\/P>정상 근무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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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가장 높은 파업 참가율을 보였던
<\/P>동구청도 정상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지고
<\/P>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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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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