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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료기관 서비스 평가제도가
<\/P>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면서,
<\/P>종합병원들이 서비스 개선에
<\/P>사활을 걸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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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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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즘 시내 종합병원들은
<\/P>환자중심의 서비스 개선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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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병실에 사생활 보호 장비를 갖추는가 하면
<\/P>편의시설 확충과 인터넷 진료예약 강화 등
<\/P>예전과는 분명히 달라진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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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동헌 부산대 병원 진료처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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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변화는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
<\/P> 의료기관 서비스 평가제도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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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평가대상인 부산지역 5백 병상 이상
<\/P>종합병원 7곳은 지난달까지 보건당국으로부터
<\/P>의료서비스 평가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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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평가항목은 업무수행과 성과, 친절도,
<\/P>시설, 인력현황등 주로 환자의 권리와
<\/P>편익관련 사항이 주를 이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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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병원들은 앞으로 두달 뒤 발표되는
<\/P>서비스평가 결과가 병원의 서열화를 가져올
<\/P>것으로 판단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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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박낙훈 실장 메리놀 병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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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수요자 중심에 치우친 평가로
<\/P>병원의 또다른 기능인 연구부문이 위축될
<\/P>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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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료시장개방등 무한경쟁시대를 맞아
<\/P>새롭게 도입된 병원평가제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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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의료서비스 개선과 의학분야의
<\/P>질적 수준 향상이라는 두마리 토끼를
<\/P>다 잡을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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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준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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