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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반고구마와는 달리 속이 붉은 자미고구마가 요즈음 농가들의 새로운 소득원이 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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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구마의 붉은 섬유질에서 추출한 천연색소로 와인등 다양한 기능성 식품등을 만들기 때문에 수요가 매우 높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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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지종간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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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류 냉동창고에 자미고구마가 가득
<\/P>쌓여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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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크기도 일반 고구마의 서너배 정도지만
<\/P>가장 큰 특징은 속이 붉다는데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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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.U)
<\/P>제가 들고 있는게 바로 자미고구맙니다.
<\/P>속이 흰 일반고구마와는 확연이 다릅니다.
<\/P>이 붉은 섬유질에서 천연색소를 추출해
<\/P>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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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미고구마에서 추출해 낸 천연색소는
<\/P>붉은색의 와인도 만들고 천연염료의 원료가
<\/P>되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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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자미고구마의 쓰임새가 다양해지면서
<\/P>수요가 늘어나자 자치단체에서는 아예
<\/P>자미고구마를 소득작목으로 정해놓고 있습니다
<\/P>
<\/P>함양군의 경우
<\/P>350여 농가에서 자미고구마를 심어
<\/P>올해 3억 4천여만원의 소득을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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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지어 자미고구마를 이용한 와인공장까지
<\/P>설립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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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식품박람회에 ‘고구마 와인‘을 출품해
<\/P>호평을 받은 이 업체는 조만간 국제 특허까지 출원한다는 계획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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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옛날에는 가축도 먹지 않았다는
<\/P>‘자미고구마‘가 건강식품과 기능성 식품의
<\/P>원료가 되면서 지금은 농촌지역의 새로운
<\/P>소득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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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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