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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 공무원 노조가 파업을 시도했던
<\/P>오늘(11\/15) 울산지역 공무원들의 파업
<\/P>참가율이 가장 높게 나타나 노동하면
<\/P>울산이라는 인식을 다시 한번 전국민들에게
<\/P>각인 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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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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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 최고의 공무원 파업 참가율은 울산지역
<\/P>공무원의 노동 의식이 예상보다 강성이라는
<\/P>점과 함께 향후 노사 관계도 순탄치 않을
<\/P>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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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무원 노조의 합법화 여부를 떠나 투쟁력을
<\/P>갖춘 노조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
<\/P>됐으며,이들 노조의 목소리도 점점 더 높아질
<\/P>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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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이 노동의 도시라는 인식을
<\/P>전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결과가
<\/P>빚어져 기업의 투자 기피 등 부정적인 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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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정부가 파업 참가자에 대한 엄정한 법 적용
<\/P>원칙을 고수하고 있어 대규모 징계와 이에따른
<\/P>후유증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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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소속 2명의 구청장이 노조의 활동을
<\/P>사실상 인정해온데다 전국 최고의 투쟁력을
<\/P>가지고 있는 지역 대기업 노조도 상당한 영향을
<\/P>미쳤을 것으로 분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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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제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공무원 노조의
<\/P>파업 지지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공무원
<\/P>노조의 투쟁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
<\/P>밝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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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
<\/P>전국 최고의 공무원 노조 파업 참가율이 가져다
<\/P>주는 여러가지 의미에 대한 심각한 고민과 함께
<\/P>적극적인 해결책이 하루빨리 마련돼야 할
<\/P>것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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