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울산국립대,이전으로 가닥

입력 2004-11-15 00:00:00 조회수 5

◀ANC▶

 <\/P>울산시의 숙원사업인 국립대 신설이

 <\/P>부산 해양대학교의 이전으로 가닥 잡힐

 <\/P>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해양대학교가 내일(11\/16) 교육부에 울산 이전 제안서를 공식 접수시키기로 한 가운데

 <\/P>울산시는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부산의 한국해양대학교가 울산이전계획을

 <\/P>가속화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9월 교직원 투표에서 70%이상 찬성을

 <\/P>얻어낸 해양대는 대학구조조정속에서

 <\/P>현실적 대안은 울산이전밖에 없다는 결론을 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해양대는 부산캠퍼스를 해양특성화로 남겨두고

 <\/P>교육부에 제출한 울산시의 요구사항인

 <\/P>에너지와 환경,문화예술,교육과학,의과대를

 <\/P>수용한 8개 학부 2천300명 정원안을

 <\/P>제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명환 기획처장\/해양대학교

 <\/P>

 <\/P>해양대는 내일(11\/16) 교육부에 울산이전

 <\/P>공식제안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교육부측은 울산시가 지난달 25일 제출한

 <\/P>입학정원 2천명안팎의 에너지와 환경

 <\/P>특성화대학을 검토하고 있으나 해양대 이전안도

 <\/P>병행 검토하겠다고 밝혀, 울산의 국립대 설립

 <\/P>요구에 대해 사실상 대학 이전을 통한

 <\/P>해결방향을 세운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태경 고등정책사무관\/교육부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타 지역 대학이 옮겨오는 것은

 <\/P>그 지역사회와 구성원 반발 등 변수가 많기

 <\/P>때문에 신설주장을 거듭하고 있으며

 <\/P>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신동길 혁신분권담당관\/울산시

 <\/P>

 <\/P>이런 가운데 지역국회의원 협의회에서는

 <\/P>조만간 교육부장관과 면담을 추진중이며

 <\/P>교육부와 울산시,그리고 해양대는

 <\/P>이르면 이번주 3자회동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

 <\/P>있어 국립대 문제가 가파른 속도를 내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국립대신설을 고수하고 있으며

 <\/P>청와대 약속인 만큼 국립대 현안해결은

 <\/P>전적으로 교육부의 소관이라는 입장을

 <\/P>취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