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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톤 트럭 담벼락 들이받아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11-15 00:00:00 조회수 148

오늘(11\/15) 오후 4시 50분쯤

 <\/P>남구 부곡동 SK주식회사 후문에서

 <\/P>31살 박모씨가 몰던 7톤 위생차가 전신주에

 <\/P>부딪히면서 공장 담벼락을 들이받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 등 2명이

 <\/P>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으나 퇴근길 정체를 빚어 이 일대 교통이 한동안 마비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운전자 박씨가 운전미숙으로 사고를

 <\/P>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

 <\/P>있습니다.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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