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1\/15) 오후 4시 50분쯤
<\/P>남구 부곡동 SK주식회사 후문에서
<\/P>31살 박모씨가 몰던 7톤 위생차가 전신주에
<\/P>부딪히면서 공장 담벼락을 들이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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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 등 2명이
<\/P>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으나 퇴근길 정체를 빚어 이 일대 교통이 한동안 마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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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운전자 박씨가 운전미숙으로 사고를
<\/P>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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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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