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(母) 기업인 한일합섬의 부도로 그동안
<\/P>법정관리를 받아오던 양산 통도컨트리클럽이
<\/P>창원지방법원의 매각결정에 따라 이달 중에
<\/P>새 주인을 맞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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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도컨트리클럽에 따르면 이사회에서 지금까지 매입의향을 밝힌 울산과 부산.경남지역의
<\/P>10개 법인과 개인을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
<\/P>오는 22일에서 24일 사이에 최종 협상자를
<\/P>결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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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각조건은 우선 한일합섬이 소유하고 있는
<\/P>구주식 505주의 감정가 119억원과 신한은행
<\/P>부채 180억원,우리은행 부채 500억원을
<\/P>상환하고 주식 유상증자에 필요한 자금을
<\/P>제공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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