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17일 대입 수능시험일에 울산시도 5개
<\/P>구.군과 함께 공무원들의 출근시간을 오전
<\/P>10시로 1시간 늦추도록 했으며 금융기관과 50인 이상 기업체도 출근시간을 오전 10시로
<\/P>조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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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또 각 시험장 방면의 시내버스는
<\/P>이를 알리는 표지판을 부착하도록 했으며
<\/P>택시에 대해서도 수험생을 먼저 태워주도록
<\/P>협조를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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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도 시험당일 오전 6시부터
<\/P>오전9시까지 공업탑 로터리 등 주요 교차로와 수능 시험장 주변 등 모두 93곳에 교통경찰과 봉사단체 회원 등 400여명을 집중 배치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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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자가용 승용차 이용을 자제와
<\/P>듣기평가 시간대인 오전 8시40분부터 8시55분까지와 오후 1시20분부터 1시40분까지 자동차
<\/P>경적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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