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내년 전국체전에 북한의 참가를 위해
<\/P>다각적인 노력을 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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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단계적 교류의 첫 단추로
<\/P>지난 6월 북녘 농민에게 못자리용 비닐 보내기
<\/P>운동에 1억원을 지원했으며 이에 앞서 5월에는
<\/P>울산운동본부의 대북교류사업 논의를 위한
<\/P>방북에 5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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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전국체전 북한 참가를 위해 쌀이나
<\/P>농업 자재 지원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
<\/P>통일부와 대한축구협회,현대아산과 논의해
<\/P>축구 등 단일팀 참가 방안도 협의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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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북한 동해안의 항만도시인 원산이나
<\/P>청진,함흥 등 3곳 가운데 한 곳과 자매결연을
<\/P>추진하고 있으며 장관급 회담 등 분위기가
<\/P>완화될 때 시장서한문을 발송해 구체적인
<\/P>협의를 벌일 방침입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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