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소방본부는 긴급구조상황에 필수적인
<\/P>이동전화 위치정보 조회시스템을 내년 6월까지
<\/P>국비 24억원을 들여 구축하기로 해 구조활동에
<\/P>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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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방본부는 올들어 53명이 영남알프스 등
<\/P>산악지역에서 구조되는 등 야외활동이
<\/P>늘어나면서 이동전화 신고가 보편화됨에 따라 신고자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해 구조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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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방본부는 등산 등 야외활동이 많은 사람들은
<\/P>긴급구조기관에서 위치정보를 요구할 때
<\/P>소방상황실에 알려줄 수 있도록 개별적으로
<\/P>이동통신회사에 신청해 줄 것도 당부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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