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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업계 고등학생들의 현장 적응 능력을 높히고
<\/P>졸업후 취업을 적극 유도하기 위한 학교와
<\/P>산업체와의 연계 교육이 제대로 실시되지 않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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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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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12개 실업계 고등학교가 올들어 73개 업체에 산.학 결연을 요청했으나 산.학 결연이 성사된 경우는 8개 학교 30개 업체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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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마저도 대부분이 중소기업이고 학생들이
<\/P>선호하는 대기업은 산학 결연을 기피해 산학
<\/P>교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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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또 대기업들은 군 미필자들에게 취업 응시 <\/P>기회를 주지 않고 있어 현장 실습이 취업으로 <\/P>연결되는 경우도 극소수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산업체 전문 인력을 학교로 초빙해 강사로 <\/P>활용하는 제도도 예산 부족으로 제대로 <\/P>실시되지 않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올들어 겸임 교사로 임명된 산업체 전문 인력은 <\/P>2명 뿐이고, 산업체 전문 인사를 초빙한 강의도 <\/P>학교별로 3번 정도 밖에 열리지 못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산학 연계 교육 활성화를 위해 대기업의 <\/P>적극적인 참여 유도 방안이 하루빨리 마련돼야 <\/P>하겠습니다.\/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