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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의 현대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
<\/P>영상물이 중구 동광동 40계단 문화관에서
<\/P>오는 22일부터 상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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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상규기자가 미리 보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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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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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.25직후 서민들의 가장 무서운 적은
<\/P>불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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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판자집 한채에만 불이 붙어도 순식간에
<\/P>마을 전체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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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14640
<\/P> "화재는 정말 주의하세요.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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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용두산공원의 원래 이름은 이승만 대통령의
<\/P>호를 딴 우남공원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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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시 대통령의 방문은 대단한 볼거리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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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충무동에서는 1957년에도 불이 나
<\/P>가옥 70여채가 불타고 34명이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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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959년 남부지방을 강타한 사라호태풍
<\/P>이재민 구호물품이 부산항에서 하역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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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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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터널은 대신동과 영주동을 연결한다해서
<\/P>영신터널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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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군사혁명으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
<\/P>국가재건 최고회의 의장이 눈에 띱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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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19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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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962년에는 부산이 직할시로 승격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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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성대하게 펼쳐진 퍼레이드에는
<\/P> 중장비까지 동원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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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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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 대영극장에서 거행된 부일영화상 시상식에는 신영균, 허장강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이
<\/P>참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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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980년 부산대교 준공식은 컬러화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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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영상물은 부산 중구청이 1950년에서
<\/P>1993년까지의 대한뉴스 가운데 부산 소식을
<\/P>발췌해 재구성한 것으로 오는 22일부터
<\/P>동광동 40계단 영화관에서 무료 상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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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박상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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