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1\/15) 달동 모텔 살인사건의 용의자 34살 전모씨를 인천시 구월동 모 PC방에서 붙잡아 울산으로 이송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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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씨는 지난 11일 노래방 도우미 구모여인과 모텔에 투숙한 뒤 성매매 비용때문에 말다툼을 벌이다 목을 졸라 살해 했다며, 범행 사실 모두를 자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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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경찰은 전씨가 도착하는 데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하해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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