잔여공사비 9천억원 확보를 위해
<\/P>울산-부산간 고속도로 개설공사를 정부가
<\/P>민자로 전환한다는 방침이 발표된 이후
<\/P>각계의 반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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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6년 완공목표로 지난 2천1년 착공한
<\/P>이 고속도로 공사는 현재 공정률 30% 정도를
<\/P>기록하고 있으며 정부가 민자로 전환방침을
<\/P>밝혔으나 통행료 인상이 비슷한 구간에 비해
<\/P>두세배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면서
<\/P>각계의 반발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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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-울산간 고속도로는 부산 해운대를
<\/P>출발해 송정-기장-장안을 거쳐 울주군
<\/P>온산읍을 통과해 언양에서 기존의
<\/P>경부고속도로와 연결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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