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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즘 울산에서는 상공계를 중심으로 SK 주식
<\/P>사주기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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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 경영권이 외국계 회사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
<\/P>위한 것인데,그 배경과 당위성을 김철중기자가 짚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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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산을 대표하는 기업을 꼽으라고 하면 많은
<\/P>시민들은 정유회사인 SK를 꼽는데 서슴치
<\/P>않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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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 이유는 SK가 우리나라 기간산업의 대표역할을 하면서 지역경제발전의 튼튼한 버팀목으로 중추적 역할을 해왔기 때문일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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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SK의 지역사랑 운동과 지역발전 기여도는
<\/P>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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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가 천억원을 들여 남구 옥동 일대 110만평에 조성해 시민들에게 기증한 옥동 대공원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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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.경주의 유원지나 공원을 찾아야만 했던
<\/P>울산시민들에게 이제 자부심까지 갖도록
<\/P>해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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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1.2 (장청자.임헌면)
<\/P>지역기업인 SK가 최근 외국계 회사인 소버린
<\/P>과의 주식문제로 경영권을 위협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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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버린측이 법원에 임시주총 소집허가를 신청해 법정다툼이 불가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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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이상일 SK지원본부장
<\/P>어려움을 겪고 있는 SK를 지키기 위해 먼저
<\/P>지역 상공계가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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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의는 SK 주식사주기운동에 회원업체의
<\/P>참여는 물론 시민들의 동참도 호소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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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김영주 울산상의 전무
<\/P>(CLOSING)
<\/P>SK가 이번 주식사주기 운동을 계기로 울산시민
<\/P>들로 부터 더욱 사랑받는 국민기업이 되길
<\/P>기대해 봅니다.MBC뉴스 김철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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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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