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1\/14) 저녁 6시 10분쯤 울주군 온양읍 국도 14호선 내광리 희망교 부근에서 울산쪽으로 움직이던 승용차가 다리난간을 들이받고 뒤집혀 차에 타고 있던 31살 유모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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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다리를 들이받은 뒤 사라진 것으로 미뤄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의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,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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