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 출토돼 타지에 보관중인 유물이
<\/P>2만 1천 903점인 것으로 조사돼 시립박물관
<\/P>건립을 앞두고 대책마련이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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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타지 보관 유물을 조사한 결과
<\/P>창원대 박물관에서 울산지역 출토 유물이
<\/P>7천 511점, 동국대박물관에서 3천 40점등이
<\/P>보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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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울산에서 보관하고 있는 울산 지역 출토 유물은 울산대등 3개 기관의 5천 792점에
<\/P>불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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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2008년 시립박물관 완공에 대비해 타지에서 보관중인 중요 유물을 전시물로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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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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