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의 둘째 주말인 오늘(11\/13) 울산지방은
<\/P>맑고 청명한 날씨를 보이면서 막바지 가을 나들이객들이 인근 산과 유원지에서 휴일을 즐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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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단풍으로 물든 가을산을 오른 등산객들은 저물어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며 가족들과 단란한 한때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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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침 최저기온은 올 가을 들어 최저기온인 2.9도를 기록했으며, 낮 최고기온은 16도에 머물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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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내일(11\/14)은 6도에서 15도의
<\/P>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오후부터 차차
<\/P>흐려지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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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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