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1\/13) 오전 9시쯤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
<\/P>모 회사앞에서 42살 박모씨가 몰던 펄프용 나무를 싣고가던 20톤 트레일러가 전복돼 박씨가 경상을 입고 회사 앞에 주차돼 있던 차량 13대가
<\/P>파손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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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박씨가 커브길에서 급하게 차를 몰다
<\/P>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상대로
<\/P>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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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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