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조의 파업이 37일째 이어지고 있는 석유화학
<\/P>공단내 카프로가 다음주부터 간부 사원 등을
<\/P>동원해 부분 조업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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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카프로 회사측은 다음주부터 3개 공장 가운데 한개 공장을 가동해 평소 생산량의 3분의 1
<\/P>수준인 하루 170톤 정도의 카프로락탐을 공급할
<\/P>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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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노조는 회사측이 노조를 압박하기
<\/P>위해 안전 조치와 충분한 생산 인력이
<\/P>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공장을
<\/P>가동하려 하고 있다며,사고 위험이 높은 공장 가동 계획의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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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카프로 노조는 회사측의
<\/P>전향적인 협상자세를 요구하며 서울까지
<\/P>도보투쟁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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