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남구 부곡동 외국인단지에서
<\/P>신항만으로 이어지는 현재의 2차선 도로를
<\/P>신항만 배후도로로 확보하기 위해 4차선으로
<\/P>확장하는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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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용연동 일대 3.7km에 이르는 이 도로는
<\/P>설계비 5억9천만원의 용역비가 투입되고
<\/P>내년말 설계가 끝난 뒤 2천6년부터
<\/P>확장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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