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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글 자획을 그림선으로 활용한 글그림
<\/P>도예전이 열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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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소식 김잠출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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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늦가을 햇살이 아름다운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반석갤러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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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황소, 울산바위 등 글자를 그림에 활용한
<\/P>글그림과 태토에 돌가루를 발라 구운
<\/P>도예작품이 자연채광을 받아 빛을 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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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반석(화가)
<\/P>(음악+연주디졸브) 치술령을 지나는 사람에게 한글의 소리와 모양을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이는 글그림 도예전은 오늘부터 연말까지 계속됩니다.(DVE화면전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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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범서면 척과리에 가면 자연과 미술이 하나된
<\/P>설치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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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탑을 쌓듯 나뭇가지를 엮어 만든 탑, 천개나
<\/P>되는 학의 알을 조화롭게 배치한 희망,나무에 거울조각을 붙여 자연과 바람 햇빛을 모두 담은 작품등 14명의 조각가와 화가들이 꾸민
<\/P>설치미술품이 허브농장 곳곳에서 시민들을
<\/P>기다리고 있습니다.(화면전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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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고 교장인 김석규 시인이
<\/P>한국문인협회의 윤동주 문학상 수상자로
<\/P>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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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 재벌이 되고 싶다는 김석규 시인은 최근
<\/P>펴낸 스물여섯번째 시집인 자신의 시선집으로
<\/P>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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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밤이 깊어도 잠들지 못하는 울산의 도심과
<\/P>사람을 작가들이 포착한 울산 01시와 05분
<\/P>전시가 현대아트갤러리에서 내일까지
<\/P>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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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산동 유흥가의 불빛 아래 서 있는 사람,
<\/P>울산공단 모습과 심야 포장마차,그리고
<\/P>학원가의 편의점 등을 판화와 유화 수채화
<\/P>사진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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