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1\/12) 오후 3시 30분쯤 북구 시례동
<\/P>입구에 주차중이던 아반떼 승용차에서 불이나
<\/P>운전자 37살 주모씨가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차 내부에서 시너통이 발견된 점과
<\/P>차가 주차된 상태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게
<\/P>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미뤄
<\/P>무직인 주씨가 처지를 비관해 자살을 시도한
<\/P>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