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소방본부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
<\/P>수험생의 불편을 막기위해 대책 마련에
<\/P>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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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듣기평가 시간대인 오전8시 40분부터 15분, 오후 1시 20분부터 20분동안 시험장 주변에서 소방차량의 싸이렌과 경적을 울리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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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업탑과 신복 로타리등 4개 지역에는 ‘수험생 긴급 이송차량‘을 마련해 당일 수험생 지각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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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남부소방서는 울산지역의 지체부자유
<\/P>수험생 11명을 장애인 전용 이송차량으로
<\/P>시험장에 이송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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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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