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1\/11) 발생한 달동 모텔 살인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함께 투숙했던 중구 성남동 34살 전모씨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검거에 나섰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모텔 CCTV를 통해
<\/P>용의자 전모씨가 어제 새벽 5시10분쯤
<\/P>살해된 서울 청량리 41살 구모 여인과 함께
<\/P>모텔에 투숙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현장 감식 수사를 마쳤으며
<\/P>살해된 구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
<\/P>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.
<\/P>@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