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1\/11) 오후 5시쯤 울산시 남구 달동
<\/P>모 여관에서 40대로 보이는 여자가 객실
<\/P>욕조에서 숨져있는 것을 여관 주인이 발견해
<\/P>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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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여관에 설치된 폐쇄회로 화면을 분석한
<\/P>결과 숨진 여인이 어제 새벽 5시쯤에 이 여관에 투숙했으며 함께 투숙한 남자에 의해 목이 졸려
<\/P>숨졌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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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숨진 여인의 인적사항을 파악하는 한편페쇄회로 화면에 찍힌 남자의 행방을 찾는데
<\/P>주력하고 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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