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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대도시권의 주택난을 해소하고
<\/P>도시기능 분산을 위해 착공한 양산신도시가
<\/P>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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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연약지반으로 인한 침하현상과 기존
<\/P>양산 시가지와의 연계교통등 문제도 많다는
<\/P>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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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재철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\/P>양산시 3개동과 물금읍,동면 일원 330만평에
<\/P>주택 5만호, 인구 15만명을 수용하는
<\/P>양산물금신도시 건설사업은 규모면에서
<\/P>한강이남 최대 신도시 사업으로 꼽히고 있습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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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IMF로 한때 중단사태를 빚기도 했지만
<\/P>10년간 공사를 통해 현재 1단계 공사는
<\/P>입주까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고
<\/P>2,3단계 공사가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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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하철 2호선 연장과 주변 고속도로 연결공사,
<\/P>열병합발전소를 비롯해
<\/P>부산대 2캠퍼스 조성등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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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단장-
<\/P>"교통,교육,문화 앞세운 쾌적한 전원도시 건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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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당초 목표에서 6년이나 지연돼
<\/P>2010년으로 공기가 장기화되면서
<\/P>문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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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약지반에 따른 대비공사를 했지만
<\/P>일부지역의 침하현상으로
<\/P>주택공사와 소송을 벌이는가 하면
<\/P>양산시 구 시가지와의 효율적인 교통연계
<\/P>시설공사가 예산문제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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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양산시 신도시계장-
<\/P>"호포-남양산간 국도와 물금 연결도로 확장,
<\/P>영대교 재가설과 지하차도 조기착공등 서둘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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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신도시내 공공용지의 높은 분양가 문제로
<\/P>공공기관 이전도 난관에 부딪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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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양산서장-
<\/P>"땅값 비싸 치안 수요에 부응못해 안타깝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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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클로징-
<\/P>"부산대 2캠퍼스 공사로 박차를 가하고 있는
<\/P>신도시사업은 이같은 문제 해결이
<\/P>목표연도 완공의 관건이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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