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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병영 교육부총리는 우리 교육에는
<\/P>빛과 그림자가 있다며 교육쟁점은
<\/P>이념과 갈등을 유발해 다루기가
<\/P>참으로 어렵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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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경남을 방문한 안 부총리의
<\/P>강연내용을 이진우 기자 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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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병영 교육부총리는 최근 교육의 쟁점이 된
<\/P>고교등급제와 성적 부풀리기 논란과 관련해
<\/P>쟁점이 이념과 계층간 갈등로 비화된다며
<\/P>사회적 합의를 이루는 사례는 거의 없어
<\/P>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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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EBS 수능강의는 제대로 정착됐지만
<\/P>수준별 보충학습은 실제 유야무야됐다며
<\/P>단기목표를 장기목표로 바꾼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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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 부총리는 2008년도 이후 대입제도가
<\/P>시행되면 일선 고등학교의 성적 부풀리기가
<\/P>없어질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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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안병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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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대학들은 내신성적 보다
<\/P>성장 잠재력이 있는 학생을 선발하기를
<\/P>기대한다고 말하고 일선학교 교원들의
<\/P>수준을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교원평가를
<\/P>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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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안병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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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병영 부총리는 또 고등학교와 대학간
<\/P>대화채널을 만들기 위해 대학교육협의회를
<\/P>구성하고 국립대에는 입학사정관제도를
<\/P>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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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부총리는 강연을 마치면서
<\/P>학교교육의 축이 학교 밖에서 안으로
<\/P>들어오도록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
<\/P>다짐해 도내 교육가족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.
<\/P>MBC뉴스 이진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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