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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교육 `빛과 어둠`(R)-아침

입력 2004-11-12 00:00:00 조회수 58

◀ANC▶

 <\/P>안병영 교육부총리는 우리 교육에는

 <\/P>빛과 그림자가 있다며 교육쟁점은

 <\/P>이념과 갈등을 유발해 다루기가

 <\/P>참으로 어렵다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어제 경남을 방문한 안 부총리의

 <\/P>강연내용을 이진우 기자 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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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안병영 교육부총리는 최근 교육의 쟁점이 된

 <\/P>고교등급제와 성적 부풀리기 논란과 관련해

 <\/P>쟁점이 이념과 계층간 갈등로 비화된다며

 <\/P>사회적 합의를 이루는 사례는 거의 없어

 <\/P>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EBS 수능강의는 제대로 정착됐지만

 <\/P>수준별 보충학습은 실제 유야무야됐다며

 <\/P>단기목표를 장기목표로 바꾼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안 부총리는 2008년도 이후 대입제도가

 <\/P>시행되면 일선 고등학교의 성적 부풀리기가

 <\/P>없어질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안병영

 <\/P>

 <\/P>또 대학들은 내신성적 보다

 <\/P>성장 잠재력이 있는 학생을 선발하기를

 <\/P>기대한다고 말하고 일선학교 교원들의

 <\/P>수준을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교원평가를

 <\/P>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안병영

 <\/P>

 <\/P>안병영 부총리는 또 고등학교와 대학간

 <\/P>대화채널을 만들기 위해 대학교육협의회를

 <\/P>구성하고 국립대에는 입학사정관제도를

 <\/P>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안부총리는 강연을 마치면서

 <\/P>학교교육의 축이 학교 밖에서 안으로

 <\/P>들어오도록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

 <\/P>다짐해 도내 교육가족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이진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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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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