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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무원 노조의 총 파업 추진에 민주노총이
<\/P>적극적인 공조 방침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
<\/P>울산지역 대형 사업장들의 공조 투쟁 수위에
<\/P>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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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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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15일 울산시청 앞에서 울산지역 총력 투쟁 결의대회를 열어 공무원
<\/P>노조의 파업 투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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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15일부터 단위 사업장별로 노조 집행부의
<\/P>공무원 노조 지지 철야 농성이 예정돼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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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민주노총 산하 대형 사업장을
<\/P>중심으로 공무원 노조와의 동조 파업이
<\/P>검토되고 있습니다.
<\/P> ◀INT▶이동익 정책국장
<\/P><본부의 지침이 내려오면 파업에 들어간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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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동조 파업은
<\/P>명백한 불법 파업인 만큼 현대자동차 등의 대형 사업장들이 실제로 파업에 돌입하기는 쉽지
<\/P>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노동부 관계자
<\/P> <동조 파업은 명백한 불법이다>
<\/P>
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공무원 노조 파업과는
<\/P>별도로 근로자 파견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
<\/P>위원회에 상정되면 곧바로 파업에 돌입한다는
<\/P>계획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정치적 사안에 대한 파업에 대해 상당수
<\/P>사업장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어 실제 파업이
<\/P>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진행될지는 불투명한
<\/P>실정입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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