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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노총 공무원 노조 지원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11-11 00:00:00 조회수 67

◀ANC▶

 <\/P>공무원 노조의 총 파업 추진에 민주노총이

 <\/P>적극적인 공조 방침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

 <\/P>울산지역 대형 사업장들의 공조 투쟁 수위에

 <\/P>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15일 울산시청 앞에서 울산지역 총력 투쟁 결의대회를 열어 공무원

 <\/P>노조의 파업 투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15일부터 단위 사업장별로 노조 집행부의

 <\/P>공무원 노조 지지 철야 농성이 예정돼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민주노총 산하 대형 사업장을

 <\/P>중심으로 공무원 노조와의 동조 파업이

 <\/P>검토되고 있습니다.

 <\/P> ◀INT▶이동익 정책국장

 <\/P><본부의 지침이 내려오면 파업에 들어간다>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동조 파업은

 <\/P>명백한 불법 파업인 만큼 현대자동차 등의 대형 사업장들이 실제로 파업에 돌입하기는 쉽지

 <\/P>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노동부 관계자

 <\/P> <동조 파업은 명백한 불법이다>

 <\/P>

 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공무원 노조 파업과는

 <\/P>별도로 근로자 파견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

 <\/P>위원회에 상정되면 곧바로 파업에 돌입한다는

 <\/P>계획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정치적 사안에 대한 파업에 대해 상당수

 <\/P>사업장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어 실제 파업이

 <\/P>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진행될지는 불투명한

 <\/P>실정입니다.\/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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