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
<\/P>기간중에 국보인 반구대 암각화 관광 편의를
<\/P>제공하기 위해 울산시가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
<\/P>한국수자원공사에 사연댐 물을 빼줄 것을
<\/P>공식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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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그동안 내부 검토를 거친 결과
<\/P>사연댐 수위를 평균53미터에서 50미터로 낮출 경우에도 대곡댐 담수와 회야댐 수량이 충분하기 때문에 급수대책에는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
<\/P>내리고 수자원공사에 댐수위를 낮춰줄 것을
<\/P>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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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구대 암각화는 사연댐 물에 3,4월을
<\/P>제외하고는 10개월 정도 잠겨있으며
<\/P>내년 IWC총회기간인 5월 27일부터
<\/P>6월 24일 까지도 댐물에 잠겨 각국 대표진들과
<\/P>관광객들에게 국보를 관람할 수 없는
<\/P>애로사항이 발생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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