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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공노 준법투쟁 울산은 따르지 않아

입력 2004-11-11 00:00:00 조회수 79

총파업 찬반투표를 중단한 전국 공무원노조가 오늘(11\/11)부터 사흘간 정시 출퇴근과 점심시간 준수 등 준법투쟁 지침을 하달했지만, 울산지역 관공서들은 이에 따르지 않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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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공노 울산본부 각 지부들은 자체회의를 갖고 오는 15일 총파업에 앞서 밀린 업무를 서둘러 처리하기 위해 공무원들의 정시 출퇴근은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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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, 파업을 앞두고 각 구,군청마다 6급 공무원들은 모임을 갖고 파업 참가 여부와 이후 파장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고 있지만, 뚜렷한 결과는 도출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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