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이 브루셀라병 검진을 실시하고
<\/P>있는 가운데 오늘(11\/11) 현재 감염된 가축이 소 24마리와 개 1마리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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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내 211 농가 1천53마리에 대해 채혈검사를 한 결과 6농가에서 24마리가 브루셀라병 양성반응을 나타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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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두서면 신모씨의 농가에서는 소 양성반응과 함께 개 1마리에서도 양성반응이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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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이에 따라 당초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실시하기로 한 채혈검사를 빨리 진행하기 위해 수의사와 방역요원으로 7개의 검사반을 긴급 편성했으며, 소가 양성반응을 보인 농가의 개에 대해서도 채혈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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