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1\/11) 울산지방은 비가 내린 뒤 따뜻한
<\/P>남서풍의 유입으로 낮최고 기온이 평년보다
<\/P>7.1도나 높은 23.7도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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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새벽까지 기습적으로 내린 비로 거리의
<\/P>가로수들은 가을 옷을 벗고 앙상한 모습을
<\/P>보이고 있으며 거리에 떨어진 낙엽을
<\/P>쓸어담느라 환경미화원들은 바쁜 하루를
<\/P>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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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
<\/P>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17도에 머무는 등 낮부터 쌀쌀한 날씨가 이어져 주말까지 수은주가
<\/P>평년치를 밑도는 날씨를 보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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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주말에는 차차 흐려지는 날씨를 보이다
<\/P>휴일에는 또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
<\/P>이번 비가 내리고 난 뒤 수은주가 뚝 떨어지며 초겨울 추위가 닥칠 것으로 전망됩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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