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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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입 소고기와 젖소 고기를 한우로 속여 파는 행위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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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부작용을 막기 위해
<\/P>한우 생산이력제 도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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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준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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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남해의 한 축사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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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든 한우의 귀에는
<\/P>식별번호가 찍힌 밥코드가 달려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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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 모든 사람에게 주민등록번호가 있듯이
<\/P>한우에도 식별번호를 부여하는 제도가
<\/P>한우생산이력제ㅂ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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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해축협의 한우정보시스템에
<\/P>식별번호를 기입해 봤습니다.
<\/P>
<\/P>생산과 도축,가공,유통 등
<\/P>한우에 관한 모든 정보가 나타납니다.
<\/P>
<\/P>전국 8개 브랜드에 시범실시되고 있는
<\/P>생산이력제가 본격 시작되면
<\/P>소비자도 식육점 등에서 밥코드를 통해
<\/P>이들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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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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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산이력제가 도입되면
<\/P>수입 소고기와 젖소의 둔갑 판매도
<\/P>어려워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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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질병이 발생할 경우
<\/P>생산지와 유통 여부 등도
<\/P>쉽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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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한우의 유통과정이 투명해지면
<\/P>외국소의 광우병 발생으로 인한 파동도
<\/P>막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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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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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림부는 오는 2008년
<\/P>모든 한우에 대해 생산이력제를 시작할
<\/P>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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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MBC뉴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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