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(11\/11) 6시쯤 남구 두왕동 신정 자동차
<\/P>학원 앞 도로에서 경운기를 몰던 62살 손모씨가
<\/P>뒤따르던 자동차에 부딪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
<\/P>다.
<\/P>경찰은 숨진 손씨를 뒤따라오던 크레도스 운전
<\/P>자 54살 장모씨가 비가 오는데다 날이 어두워
<\/P>손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
<\/P>보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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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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