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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녀자 인신 매매 경찰 수사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11-11 00:00:00 조회수 31

일을 하겠다며 선불금을 받아놓고

 <\/P>이를 갚지 못하자 여성을 이발소에 팔아넘긴

 <\/P>조직폭력배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

 <\/P>룸살롱을 운영하는 조직폭력배

 <\/P>31살 조모씨는, 종업원 28살 양모씨가

 <\/P>선불금 3천500만원을 갚지 못하자

 <\/P>2년전 서울 모 이발소에 팔아넘긴 사실을

 <\/P>확인하고 인신 매매에 가담한 3명을

 <\/P>검거할 예정입니다.

 <\/P>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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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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