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4일째 접어든 카프로 파업 사태 해결을 위해
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가 카프로 노사간 대화를 주선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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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내일(11\/11) 카프로 노사 대표를 울산지방노동사무소로 불러 대화 주선과
<\/P>함께 조속한 사태 해결을 촉구하기로 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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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카프로는 지난 5일 직장 폐쇄 이후 노사간
<\/P>협상이 완전히 중단된 가운데 회사측은 간부
<\/P>사원 등을 동원해 부분 조업 준비를 서두르고 있고 노조측은 상경 투쟁 등 장기 파업에
<\/P>대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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