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월 발생한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근로자 분신 사건과 관련해 현대중공업 노조와
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간에 제기됐던 쌍방
<\/P>고소 사건이 모두 취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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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현대중공업 노조가
<\/P>자신들을 상대로 제기했던 명예훼손 등 8건의 고소를 모두 취하했다고 통보해와 자신들도
<\/P>현대중공업 상대로 제기했던 폭력과 절도 등의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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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노동계에서는 근로자 분신
<\/P>사건을 두고 고소와 제명 등으로 대립했던
<\/P>민주노총과 현대중공업 노조간의 갈등을 풀 수
<\/P>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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