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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중공업 민주노총 쌍방 고소 취하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11-10 00:00:00 조회수 55

지난 2월 발생한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근로자 분신 사건과 관련해 현대중공업 노조와

 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간에 제기됐던 쌍방

 <\/P>고소 사건이 모두 취하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현대중공업 노조가

 <\/P>자신들을 상대로 제기했던 명예훼손 등 8건의 고소를 모두 취하했다고 통보해와 자신들도

 <\/P>현대중공업 상대로 제기했던 폭력과 절도 등의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노동계에서는 근로자 분신

 <\/P>사건을 두고 고소와 제명 등으로 대립했던

 <\/P>민주노총과 현대중공업 노조간의 갈등을 풀 수

 <\/P>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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