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1\/10) 새벽 4시 10분쯤 울산 고속도로
<\/P>울산방향 9.7km 부근에서 26살 최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고속도로 갓길의 콘크리트를 들이받고 도로 밖으로 차가 전복돼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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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최씨가 새벽길에 과속 운전을 하다
<\/P>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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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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