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1\/9) 울산시 동구청 소속 공무원들이
<\/P>기습적으로 파업 찬반 투표를 강행하자
<\/P>경찰은 오늘(11\/10)은 북구청의 행보에
<\/P>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북구청은 어제 경찰의 원천 봉쇄 때문에
<\/P>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하지 못하자
<\/P>어제 밤 긴급 운영위원회를 열었으나
<\/P>결론을 내리지 못하고
<\/P>전공노 상부 지침에 따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와 남구청, 중구청등 다른 구청은
<\/P>투표함과 투표용지를 간부 공무원들에게
<\/P>압수당한 상태에서 전공노 상부 지침과 관계없이 사실상 투표를 강행하기 힘든 실정입니다.
<\/P>
<\/P>한편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
<\/P>밤새 관광서 12곳에 병력을 배치했습니다.
<\/P>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