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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전공노 상부지침에 따라 행동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11-10 00:00:00 조회수 5

어제(11\/9) 울산시 동구청 소속 공무원들이

 <\/P>기습적으로 파업 찬반 투표를 강행하자

 <\/P>경찰은 오늘(11\/10)은 북구청의 행보에

 <\/P>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북구청은 어제 경찰의 원천 봉쇄 때문에

 <\/P>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하지 못하자

 <\/P>어제 밤 긴급 운영위원회를 열었으나

 <\/P>결론을 내리지 못하고

 <\/P>전공노 상부 지침에 따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와 남구청, 중구청등 다른 구청은

 <\/P>투표함과 투표용지를 간부 공무원들에게

 <\/P>압수당한 상태에서 전공노 상부 지침과 관계없이 사실상 투표를 강행하기 힘든 실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

 <\/P>밤새 관광서 12곳에 병력을 배치했습니다.

 <\/P>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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